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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예비역부사관총연합회 공지사항입니다.
 
작성일 : 13-07-10 13:35
-------------------------------★제2대 한관희 회장 취임사(6.28)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5,633  

 

안녕하십니까

신임회장 한관희입니다.
이 자리에 참석하여 주신 내․외빈 여러분 오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 부사관 총연합회초대 최윤옥 총재님을 비롯한 1대 김붕한 회장님, 2대 이영실 회장님 그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머리숙여 깊은 감사의 인사말을 올립니다.

대한민국 예비역부사관 130만 동지여러분, 5만여 현역부사관 여러분 오늘 저는 대한민국 예비역부사관 총연합의 회장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두렵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회장의 사명과 책임을 다하고자 합니다.

130만 예비역부사관 선배․ 후배․ 동지여러분!
NLL은 63년전 우리 부모님과 선배님들이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목숨바쳐 지켜온 우리의 주권이 있는 영토선입니다.
그곳을 지키기 위해 지금도 파도와 싸우는 우리의 선배후배 자식들이 있습니다.

NLL은 바로 우리 국민의 생명선입니다.
3일전 6.25행사를 참가 하였습니다.
6.25참전 어르신들을 모시고 조국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되돌아 보는 시간이었습니다.
6.25전쟁이 어떻게 일어 났습니까.
자유민주주의 진영과 김일성이 추구하는 공산주의 진영과의 싸움이었습니다.
이 싸움에는 이념이라는 두 단어가 있습니다.
이 이념이 다르다는 이유로 가족과 이웃을 서고 죽이고 죽였습니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것을 63년이 된 오늘 이념이 다른 자들이 버젓이 헌법을 부정하고 국기를 부정하는 세력들로 태동하였습니다.
세상 어느 나라가 자기나라의 헌법을 부정하고 정통성을 부정하는 자들에게 국회의원이 되게 하고 있는지 묻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불리하면 독재 독재하는데 그들이 진정 이 대한민국을 위해 한 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자신들을 국회의원까지 만들어준 이런 자유민주주의 국가가 어디 있단 말입니까.
이 나라가 바로 저들이 독재자라 하는 분들이 만든 나라 아닙니까.
130만 예비역부사관 총연합회 동지 여러분 이제 여러분들이 이나라를 바로 잡아야 할 때입니다.

재향군인회, 자우총연맹, 11개보훈단체, 그 외 안보단체 이제 이들은 자신들에게 맡겨진 사명을 뒤로 한 채 오늘 이같은 현실을 만든일말의 책임이 있습니다.
이같은 일에 벌어진 와중에 눈감고 자신들의 기득권 지키기에만 여념이 없던 이 단체와 기득권을 가진 자들은 해산을 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개혁하여 진정 이 나라와 국민을 소중히 아는 분들이 나서야 할 때입니다.

130만 동지 여러분!
여러분들이 없었다면 어떻게 이론 위대한 대한민국 국토방위의 중심을 지키겠습니까.
여러분들이 계셨기에 이 자유대한민국은 안심하고 경제번영을 이룰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자유와 복지, 인권은 내 나라가 있고, 조국이 있을 때만이 가능한 것 아니겠습니까.
자랑스런 130만 예비역부사관 동지 여러분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이제 여러분과 함께 해야 할 일이 생겼고 해야 될 책임이 오늘 여기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저는 대한민국 예비역부사관 총연합회가 다음과 같은 원칙을 가지고 이끌고자 합니다.

첫째. 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고 헌법을 부정하는 세력과는 단호히 맞서 겠습니다.

그 선동에 김일성, 김정일 부자가 있었고 김정은이라는 어린아이가 이끄는 웃기는 나라 북한이 있습니다.
자유 대한민국에서 적의 이념을 추구하고 따르고 선동하는 세력들
그들은 바로 이념하나로 우리와 가족에게 총을 들이댈 자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들은 이 나라에서 더 이상 자유와 복지를 누리게 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그들이 동경하는 사회주의와 공산주의가 좋은 북한으로 보내야 하는 것입니다.

둘째. 저는 국가보훈의 정책이 바로서야 국민이 국가를 믿고 국가를 위해 기꺼이 희생하고 헌신한다고 생각합니다.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사람들이 도리어 바보 취급을 받고 그 가족 처와 자식들이 삶의 사각지대에 몰린다면 이것이 정상적인 내 조국이고 나라 맞습니까
박근혜 대통령께서 천명하신 복지중에 가장 큰 복지는 바로 국가와 사회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사람과 가족이 제대로 국가로부터 사랑받고 대접받는 것이야 말로 참된 복지가 아니겠습니까

셋째. 우리부사관 총연합회를 이끌고 나감에 있어 강력하고 힘있게 행동 할 것입니다.
저는 동지라는 말을 참으로 좋아합니다.
같은 뜻과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란 뜻 아니겠습니까.

이나라의 미래를 걱정하고 내 조국을 지키는데 목숨도 아끼지 아니하며 내후손을 위한 자유, 민주, 복지, 국가의 완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분들이
여기에 모여 있는 것 아니겠습니다.

사랑하는 130만 예비역동지 여러분 5만여 현역 동지 여러분 이제 우리는
똘똘 뭉쳐 이 나라의 파숫꾼이 되고 자유 대한민국의 반석이 되어봅시다.

예비역부사관 총연합회 동지 여러분!
저는 우리단체를 이끌고 감에 있어 원칙을 세우겠습니다.
자유민주주의 원칙인 다수격의 원칙을 따르겠습니다.
반대를 위한 반대, 대인과 대책이 없는 반대 개인감정이 이입된 반대는 단호히 선을 긋겠습니다.
오직 우리 조직의 발전만을 생각하고 실행하겠습니다.
회장으로서 부여 해 주신 권리와 책임을 가지고 부사관 총연합회에 반하는 행동에
대해서는 단호한 결정을 내리겠습니다.
위로는 선배님들을 잘 보필하며 젊은 부사관 젊은 보수층을 우리 조직의 일원으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할 것이며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그들을 위해 우리 연합회가 나아갈 방향과 방법을 찾아 보겠습니다.
저를 힘껏 밀어주시고 응원을 하여 주십시오.
130만 동지 여러분!
저는 박근혜 대통령님을 믿습니다.
그 아버지의 그딸
그 어머니의 그딸
아니 겠습니까.
그분들의 피가 흐르는 박근혜 대통령님의 애국심을 조금도 의심치 않습니다.

이 분이 계신동안 자랑스런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우리 부사관 총연합회는 단결하여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누구보다 국토방위를 걱정하며 자유민주주의의 번영의 밑거름이 되었고 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의 후손에게 내조국의 위대함과 선배님들의 고생과 땀을 가르치겠습니다.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곳에 오신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하길 바라며 취임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조경자 13-08-12 20:23
 
제3대 회장님 취임을 축하드립니다.
부사관출신들의 자부심을 고취시키고 명예를 존중케하는 계기가
분명히 멋지게 진행될것을 믿습니다.
한관희 회장님의 출발점에 함께 합류함을 영광으로 생각하면서.~~~~
무궁한 영광을 함께 빌어봅니다.~~~~~~~~~~
대한민국 부사관 총연합회~~~~~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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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수 14-01-04 10:00
 
제3대 한관희 회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새해에는 더욱더 발전하는 부사관 총연합회가 되리라 믿습니다.
대한민국 부사관 총연합회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