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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03 18:42
2018년 후반기 주임원사 워크숍 (2작전사령부)
 글쓴이 : 조경자
조회 : 50  
육군2작전사령부, ‘2018년 후반기 주임원사 워크숍’

육군2작전사령부가 개최한 ‘2018년 후반기 주임원사 워크숍’에서 2작전사 정경식(첫줄 왼쪽 셋째) 주임원사와 미8군사령부 슈미츠(첫줄 왼쪽 넷째) 주임원사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이도선 상사


육군2작전사령부(2작전사)는 지난 27일 사령부 회의실에서 연대급 이상 주임원사 60여 명을 대상으로 ‘2018년 후반기 주임원사 워크숍’을 열었다. 

이번 워크숍은 부사관 정예화를 위한 그간의 노력과 성과를 돌아보고, ‘전사 기풍의 신(新)부사관 문화 정착’ ‘육군의 비전과 연계된 육군 부사관 미래상 구현’ 등을 위한 ‘주임원사 역량 강화’ 차원에서 개최됐다. 

워크숍은 부사관 활동 성과분석 및 우수부대 발표, 그룹별 토의, 음주사고·성폭력 예방 활동 교육, 부사관 정예화 2.0 추진사항 소개, 사령관 지휘의도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그룹별 토의 시간에는 부사관의 숙달된 능력과 역량을 제대로 발휘하기 위한 시스템 마련의 필요성과 부사관의 위상 및 역량 강화를 극대화하기 위한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더불어 미8군사령부·19지원사·2502지원단의 각 주임원사를 워크숍에 초빙해 이라크전과 아프간전에서 겪은 전투현장 경험과 전쟁 속 주임원사의 임무와 역할에 대해 듣는 시간을 마련해 행사를 더 뜻깊게 했다. 

2작전사 정경식 주임원사는 “부사관은 소명의식이 충만하고 제대별 요구역량을 두루 갖춘 최고의 전투 전문가임을 자부한다”며 “전사적 기풍의 강하고 자랑스러운 부사관 문화를 통해 ‘전투·현장·사람 중심의 2작전사 육성’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